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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엔지니어상, 권오성 팀장·나창식 책임연구원
  • 2021-06-17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에 롯데케미칼 권오성 팀장과 포스콤 나창식 책임연구원이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포스콤 나창식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배터리셀 한 개로 작동하는 초경량 휴대용 엑스선 장치를 개발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1명씩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