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포스콤의 대학발전기금 기부에 감사하며, 대학 자원과 인프라를 포스콤의 R&D와 결합할 때 산학협력 우수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콤 박종래 대표는 발전기금을 통해 대학 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R&D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스콤은 2023년 7월 MOU 체결 이후 LINC 3.0사업단 프로그램 참여와 실무회의 등 활발한 산학협력을 이어왔으며, 12월 우수가족회사로 선정됐다.
앞으로 포스콤과 대학의 지속적 R&D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은 충북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