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콤 포터블 엑스레이 발표
세계 1위 휴대용 엑스레이 기업 포스콤(대표 박종래)은 제39회 KIMES 2024에서 신제품 ‘포터블 엑스레이’를 선보였다.
전시회에서 포스콤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포터블 엑스레이 배터리 제품과 모바일 일체형 디지털 엑스레이 제너레이터를 출품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AI 기반 디지털 포터블 엑스레이는 이동 가능한 발생기와 배터리가 통합되어 있으며, AI를 활용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이동성이 뛰어나 홈케어, 응급차, 군 야전병원, 재난지역 등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포스콤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의료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해 보다 나은 의료 환경과 미래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