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콤(대표 박종래)은 의료기기용 전원공급장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총인원의 22%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충원하고 매출액의 10% 이상을 신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박종래 사장은 2006년부터 싱글PPM운동을 추진해 2년간 공정불량률 76.8%, 납품불량률 40.9%를 감소시켜 불량으로 인한 손실비용을 36.6% 절감하는 실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