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2013년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아랍헬스 2013’에 74개 조합원사와 함께 참가한다.
조합은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해 디지털 엑스레이, 환자감시장치, 레이저·고주파 수술기 등 국산 의료기기를 중동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가는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전시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정부 지원을 통해 중소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
조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중동 시장에서 한국 의료기기의 경쟁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