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효성의 오성진 부장과 포스콤의 이명학 부장이 선정됐다.
오성진 부장은 태양광을 열에너지로 재방출하는 광발열 섬유 개발로 국내 신소재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명학 부장은 ULTRA CAPACITOR를 활용한 휴대형 X선 장비 개발로 국내외 의료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매월 산업현장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엔지니어를 우대하기 위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