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4월 9일 포스콤 등 4개 바이오헬스 기업과 오송 첨단복합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엠젠플러스는 유전자 편집, 핵이식, 형질전환 동물 기술 관련 특허 7건을 보유하며, 125억 원을 투자해 복제돼지를 활용한 당뇨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스파크바이오파마는 46억 4천만 원을 투자해 표적 단백질과 항암제를 개발한다.
한림의료기는 연구소를 이전해 의료용 전동침대 등 의료기기 국산화 연구를 진행하며, 포스콤은 오송에 연구소를 설립해 엑스선 발생기 및 촬영기 개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