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특별한 동행-행진 콘서트 in 경기’가 3월 2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교육부, 서울시 교육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하이틴잡앤조이1618>이 주관했다.
300여 명의 고등학생이 참가했으며, 유은혜 교육부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손희식 한국경제매거진 대표 등 내빈이 참석했다.
메인 행사인 멘토 토크 콘서트에서는 직업계고 졸업 후 다양한 분야에 취업한 다섯 명의 멘토가 ‘나의 꿈, 나의 진로’를 주제로 조언을 전했다.
문장군 멘토는 포스콤에서 제품출력검증, 작업공정개선, 조립 등을 담당하며, 중학교 시절 높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마이스터고 진학을 선택했다.
그는 서류 전형과 면접 노하우를 공유하며, 축구 동아리 활동과 독특한 이름 활용 등 자신만의 경험과 스토리텔링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문장군 멘토: 포스콤 /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졸업